현장 교육에 참여하시는 선생님은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 교육장에서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수학 또는 과학 과목을 가르칩니다.
배움을 나누는 사람들은 서울 용산구, 서울 마포구, 서울 금천구, 대전 유성구 등 네 곳에서 교육을 진행합니다. 각 교육장별 위치 등 자세한 사항은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은 » 사무실과 교육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현장 교육 참여자는 기본적으로 봄학기와 가을학기에는 매주 1회, 여름학기와 겨울학기에는 매주 2회 교육에 참여하는 것을 최소 활동 요건으로 정하고 있습니다. 개인의 사정상 참여 조건을 맞추기 힘드신 경우 contact@edushare.kr로 문의하시면 상황에 일정을 조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.
2010년부터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은 중학교 2~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수학, 과학, 영어 과목을 가르칩니다. 이 외의 학년 및 과목은 향후 교재개발을 거쳐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.
교육의 질과 학생들의 발전뿐만 아니라 선생님들의 성장을 위해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은 정교사-부교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.
부교사로 한 학기 이상 교육에 참여하신 선생님은 정교사로 활동하실 수 있습니다.
정교사와 부교사 모두는 수업이 끝나고 문제입력시스템에 정해진 양의 문제를 입력하고 일지를 작성합니다. 각 봉사자가 입력한 문제는 시스템에 축적되어 나중에 교육에 사용됩니다. 일지에 적힌 강의, 교재, 학생 등에 대한 의견 또한 앞으로의 수업에 반영하여 더 나은 교육을 만드는 데 쓰입니다.